오늘(27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승합차 옆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651살 유 모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27일) 낮 12시 40분쯤 경기도 파주시 적성면의 도로에서 승용차가 마주 오던 승합차 옆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651살 유 모씨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