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톤급 실용위성을 저궤도에 진입시키기 위해 국내 기술로 개발하는 한국형발사체가 오는 2020년 6월에 발사될 전망입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가우주위원회를 열고 국내위성 자력 발사능력 확보를 위해 당초 계획보다 1년 3개월 빠른 2020년 6월에 한국형발사체를 발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이같은 계획에 맞춰 해상도 0.5m 이하급 광학카메라 탑재체와 전천후 상시 관측이 가능한 고성능 레이더 탑재체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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