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개코 원숭기가 일광욕을 즐기는 모습 구경하겠습니다.
엄마 등에 딱 붙어 있습니다.
엄마 등에서 떨어지지 않는 모습 보셨는데요, 미국 브루클린 동물원에서 지난 8월과 9월에 각각 태어난 두 마리의 새끼 개코 원숭이가 엄마와 함께 햇볕을 쬐고 있습니다.
엄마가 가는 곳이라면 거꾸로 매달려서라도 어디든 따라다니고 있습니다. 껌딱지가 따로 없지요.
개코원숭이들은 일광욕을 즐길 때도 엄마 품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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