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한국의 가구 및 유통 분야 전문가와 기업인으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절단 파견은 가구산업 분야의 한-말레이시아 간 교역과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말레이시아 무역대표부와 함께 추진됐습니다.
사절단은 28일까지 쿠알라룸푸르에 머물면서 국제무역전시회 참관, 세미나, 비즈니스 미팅 등의 일정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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