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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여성안심택배 이용 건수 6만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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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1인 가구 여성을 위한 '여성안심택배서비스' 이용건수가 6만 건, '홈방범서비스' 이용자는 2천 235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 6월부터 22개 자치구 50곳에 여성안심택배함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으며, 홈방범서비스는 4월부터 월 9천 900원에 이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시는 내년 상반기 중 여성 안심 택배함을 100곳으로 확대하고, 홈 방범서비스도 3천 명에게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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