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2007년 태안 기름유출사고 이후 어려움에 빠진 어업인을 돕고 서해 수산물의 안전성을 알리기 위해 오는 23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충남 서해안 생산 수산물 판촉전'을 개최합니다.
충남도와 서해안 6개 시군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우수 수산물 홍보와 판촉을 위한 무료 시식회가 진행됩니다.
또 기름유출 사고 당시 찾아온 자원봉사자 가운데 전자우편이 확보된 64만여 명에게 사전 홍보전단을 발송하고, 이들을 위한 우수 수산물 당첨 이벤트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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