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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위원장 "야구·소프트볼 올림픽 종목부활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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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 IOC 위원장은 2020년 도쿄 하계 올림픽에서 야구와 소프트볼이 정식 종목으로 부활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을 방문중인 바흐 위원장은 도쿄에서 교도통신과 가진 인터뷰에서 올림픽 종목 결정은 올림픽 개최 7년 전까지로 규정한 올림픽 헌장에 대해 합의가 있으면 변경할 수 있다며 7년 룰은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IOC는 지난 9월 총회에서 레슬링의 종목 존속을 결정하는 등 도쿄 올림픽에서 치러질 28개 정식 종목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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