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시인' 서정윤 씨의 여중생 제자 성추행혐의를 수사 중인 대구경찰청은 오늘(20일) "신체접촉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서 시인의 혐의를 확인했다며 보강 수사와 법률 검토를 거쳐 다음 주에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계획입니다.
서 시인이 소속된 사학재단은 오는 29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중징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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