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 안트워프에서 프랑스 석유회사 토탈의 정유공장이 폭발해 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토탈은 어제(19일) 오후 3시쯤 안트워프의 정유시설에서 폭발이 일어나 협력업체 직원들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안트워프의 토탈 정유공장은 유럽 내 3위 규모의 정유시설로 매해 1700만 t의 원유가 정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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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안트워프에서 프랑스 석유회사 토탈의 정유공장이 폭발해 2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토탈은 어제(19일) 오후 3시쯤 안트워프의 정유시설에서 폭발이 일어나 협력업체 직원들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안트워프의 토탈 정유공장은 유럽 내 3위 규모의 정유시설로 매해 1700만 t의 원유가 정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