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침탈과 핍박의 역사를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겐 범죄자로 여겨지겠지요. 오늘(20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나이트라인] 2013년 11월 20일 - 클로징 입력 2013.11.20 04:02 수정 2013.11.20 04:02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안중근 의사, 침탈과 핍박의 역사를 부끄러워할 줄 모르는 사람들에겐 범죄자로 여겨지겠지요. 오늘(20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원문 기사 보기 ▶ 나이트라인 - 전체 영상 시청하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