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8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창원시 팔용동에서 26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하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4살 여성 김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최씨 등 2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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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8일) 새벽 1시 반쯤 경남 창원시 팔용동에서 26살 최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하천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조수석에 타고 있던 24살 여성 김 모 씨가 숨지고 운전자 최씨 등 2 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음주 운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