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3일) 새벽 1시쯤 서울 서초동 교대입구 삼거리에서 39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반대 차선으로 넘어가 가로수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오른쪽 팔을 다쳐 근처 병원을 옮겨졌고, 가로수 1그루가 완전히 뽑혔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면허 취소 수준인 혈중 알콜 농도 0.161%의 만취 상태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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