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김무성·정문헌·서상기 의원, 내주 검찰 소환 예정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남북정상회담 대화록 유출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다음 주부터 새누리당 김무성 의원과 정문헌, 서상기 의원을 차례로 소환해 대화록 유출경위 등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의원 등은 지난해 12월 대선을 앞두고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2007년 남북정상회담에서 북방한계선을 포기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민주당에게 고발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