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정부는 외국인 여행자의 일본 국내 소비를 늘리기 위해 내년부터 여행자 소비세 면세 조치를 확대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현재 면세 대상인 가전품, 카메라 등 외에 화장품, 일본술 등도 면세하는 방향을 검토중입니다.
현재 일본에서 외국인 여행자는 면세점에서 여권을 제시하면 구입액이 1만엔 이상일 경우 소비세를 내지 않고 상품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일본 소비세는 현재 5%에서 내년 4월에는 8%, 2015년 10월에는 10%로 인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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