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천국이라 불리는 스웨덴.
이곳의 ‘1인 가구’ 비율은 47%에 달하고, 수도 스톡홀름은 무려 60%에 달한다. 혼자 사는 싱글턴이 많은 나라인 만큼 특별한 시설이 있었으니 바로 공동주택. 개인 침실을 제외한 나머지 시설을 공유함으로서 사람들과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이어갈 수 있다. 이곳에서만큼은 혼자 고립될 일이 없다.
이밖에 상대적으로 수입이 적은 청년층과 노년층이 안정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주택 보조금은 스웨덴이 혼자 사는 사람들의 천국이 될 수 있는 이유가 되었다.
사람의 생애 주기상 싱글턴(Singleton, 1인 가구)은 피해 갈 수 없는 운명이다. 자발적이든 비자발적이든 누구나 혼자 사는 기간이 생기게 된다.
곧 다가올 우리나라 싱글턴(1인 가구) 시대를 현명하게 준비할 방법은 과연 무엇인지 알아본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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