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 신문은 미국 신용평가회사 무디스가 일본 소니의 신용등급 강등을 경고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소니의 신용등급은 전체 21단계 가운데 위에서 10번째인 `Baaa'로 여기서 한 등급 더 강등되면 투자에 부적합한 `투기적 수준'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소니는 최근 발표한 2013년 9월기 중간결산에서 TV 사업 부진 등으로 158억 엔의 적자를 기록해 중간결산으로는 3기 연속 적자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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