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신길동의 한 중국 음식점에서 조리 도중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 40제곱미터와 냉장고와 에어컨 등이 소실돼 9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 조리 중 식용유가 과열해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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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일) 오전 11시 반쯤 서울 신길동의 한 중국 음식점에서 조리 도중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내부 40제곱미터와 냉장고와 에어컨 등이 소실돼 9천 5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음식 조리 중 식용유가 과열해 불이 난 걸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