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6시께 부산 사상구 감전교차로에서 엄궁방향으로 뒤를 이어 달리던 강모(57)씨와 양모(64)씨의 승용차 2대가 길을 건너던 조모(64)씨를 잇따라 치었다.
이 사고로 조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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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6시께 부산 사상구 감전교차로에서 엄궁방향으로 뒤를 이어 달리던 강모(57)씨와 양모(64)씨의 승용차 2대가 길을 건너던 조모(64)씨를 잇따라 치었다.
이 사고로 조씨가 크게 다쳐 인근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두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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