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새벽 0시 반쯤 경남 창원시 남양동의 한 도로에서 35살 이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드레일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 씨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사고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나면서 소방서 추산 1천백만 원의 재산피해도 발생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씨가 음주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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