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히야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이 다음 주 북한을 공식 방문해 김정은 제 1비서와 회담한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교도 통신은 몽골 정부 관계자가 엘벡도르지 대통령과 김 위원장이 오는 28일 예정된 회담에서 양국 간 현안과 지역 문제 등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엘벡도르지 대통령이 북한에 머무는 동안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를 거론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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