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간부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아니 국민이 보는 앞에서 고자질하듯 진실공방을 벌였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아니라 서초동 검찰청 잔혹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검찰 간부라는 사람들이 국회의원들, 아니 국민이 보는 앞에서 고자질하듯 진실공방을 벌였습니다. 말죽거리 잔혹사가 아니라 서초동 검찰청 잔혹사를 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