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부경찰서는 어젯밤(19일) 9시 15분쯤, 37살 정모 씨가 인천 운서동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발견 당시 정 씨는 목 양쪽 흉기에 찔린 상처에서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다고 목격자인 이복동생이 전했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신병을 비관해 자해한 것으로 보고 유족과 상의해 정 씨 시신을 부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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