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기에에서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조종사를 포함한 탑승객 11명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스카이 다이버들을 태운 이 비행기는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 남동쪽으로 60㎞ 떨어진 나무르 인근의 비행장에서 이륙한 지 몇 분 후 날개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땅으로 곤두박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스카이 다이버들과 교관들이 아무도 탈출하지 못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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