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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수도서 차량폭탄 테러…30여명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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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교외에서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정부군와 반군 등 30여 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시리아 국영 뉴스통신사 사나는 자라마나에서 테러리스트들이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렀다고 보도했으나 인명피해는 정부군 15명이 중상이라고만 전했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사건이 일어나자마자 정부군을 전투기를 출격시켜 반군이 장악한 지역에 보복 폭격을 했으며 반군도 로켓포로 반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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