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억 원이 넘는 부실대출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동천 전 제일저축은행 회장에게 징역 8년형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유 전 회장은 제일저축은행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던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회삿돈 158억 원을 임의로 사용하고 1천247억 원 상당을 불법 대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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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억 원이 넘는 부실대출을 주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유동천 전 제일저축은행 회장에게 징역 8년형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습니다.
유 전 회장은 제일저축은행 대주주 겸 회장으로 있던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회삿돈 158억 원을 임의로 사용하고 1천247억 원 상당을 불법 대출한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