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현지시각으로 오는 22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여바 부에나 센터'에서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연다고 예고했습니다.
어떤 제품을 발표할지는 밝히지 않았지만 신형 아이패드를 선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유력합니다.
해상도가 낮다는 지적을 받아 온 '아이패드 미니'에 해상도가 더 높은 화면이 채택될 것이라는 관측과 아이폰 5C처럼 다양한 색상의 아이패드 커버가 나올 것이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패드는 2010년 발매 후 한동안 태블릿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지만,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등을 이용하는 저가 경쟁 제품들이 나오면서 시장점유율이 점차 떨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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