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에서 지난 9월 이후 159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생해 보건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환자의 92%는 이달고 주 등 멕시코 중부 지역에 집중됐으며 이 가운데 75세의 여성 1명이 사망했습니다.
멕시코는 지난달 26일 이달고 주에 콜레라 경보를 발령했었습니다.
주 정부는 강물에 번식한 박테리아 때문에 콜레라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전국에 콜레라 주의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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