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낮 12시 20분쯤 인천시 서창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강한 바람에 실내 칸막이용 유리창이 깨져 원생 1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 당시 원생들은 칸막이 근처에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파손된 칸막이 유리창은 가로 6.5m, 세로 2m 크기로 사고 시간대 인천 지역에는 10분간 평균 풍속 초속 6.5m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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