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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옐런지명·셧다운 겹쳐 혼조세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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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 차기 의장으로 재닛 옐런 부의장이 지명됐다는 소식과 연방정부의 부분 업무 폐쇄 불안감이 서로 부딪혀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어제보다 26.45포인트 오른 14,802.98에서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500지수는 0.95포인트 상승한 1,656.40을 기록했습니다.

이로써 다우와 S&P500 지수는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습니다.

반면 나스닥종합지수는 17.06포인트 하락한 3,677.78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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