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새 의장에 재닛 옐런 현 부의장이 선임됐습니다.
연준 사상 최초의 여성의장이 되는 옐런 차기 의장은 내년 1월 말로 임기가 끝나는 버냉키 의장의 뒤를 이어 4년간 직무를 맡게 됩니다.
옐런 차기 의장은 2010년부터 버냉키 의장과 함께 연준의 양적 완화정책을 주도해 왔기 때문에 연준의 기존 정책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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