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행궁동에서 열린 차 없는 마을 체험, ‘생태교통 수원 2013’페스티벌이 한 달간의 일정을 마치고 어제(30일) 폐막했습니다.
석유가 고갈된 상황을 인위적으로 설정한 뒤 자전거 같은 미래 친환경 이동수단만을 이용해서 생활하는 일종의 불편체험에 국내외에서 100만 명이 방문했다고 수원시는 밝혔습니다.
페스티벌 기간에 세계 45개 나라 도시 대표들이 생태교통 총회에 참석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생태교통을 적용해야 한다는 선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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