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범행과 무관"…'인천 모자 살인' 피의자 부인 자살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인천 모자 살인 사건의 사건 피의자인 차남 정 모 씨의 부인 29살 김 모 씨가 어제(26일) 오후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김씨는 유서에서 자신은 범행과 무관하고, 남편이 진실을 얘기하도록 설득했다며 공범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