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6일) 새벽 0시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서 51살 민모씨가 운전하던 11톤 화물차가 한 초등학교 담장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민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화물차에는 다른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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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새벽 0시쯤 경기도 광명시 하안동에서 51살 민모씨가 운전하던 11톤 화물차가 한 초등학교 담장에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민 씨가 현장에서 숨졌습니다.
화물차에는 다른 승객은 타고 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