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새끼 판다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스러운 판다보러 중국으로 가시죠.
일렬로 누워서 꼬물꼬물 움직이는 아기 판다들의 모습, 마치 인형이라고해도 믿을 만큼 앙증맞고 사랑스럽습니다.
지난 6월부터 이번달까지 태어난 14마리의 새끼 판다가 한자리에 모인 건데요, 태어난 날짜가 다르다보니 몸무게도 4kg에서 600g까지 다양한데요.
태어난지 100일이 지나야 눈을 뜨기 때문에 아직 눈도 뜨지 못한 판다들이 대부분입니다.
올해 이곳에서 태어난 판다는 모두 17마리라고 하는데요, 이미 3마리는 미국과 스페인에 분양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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