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국제여객선에 대해 내일부터 28일까지 중국 정부와 합동으로 안전점검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양국 정부는 웨이하이, 옌타이 등 중국 항만과 한국 인천항, 평택항에 선박 검사관을 상호 파견해 기관 정비 상태, 안전관리체제 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점검 결과 안전에 중대한 결함이 발견되면 이를 바로잡고 나서 출항하게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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