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3시 50분쯤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올림픽대로 국회의사당 진출로 부근에서 김포 방향으로 달리던 벤츠 승용차가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뒤집혔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1살 서 모 씨가 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서씨가 졸음 운전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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