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고속도로 흐름 원활…오전 10시부터 정체 시작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먼저 고속도로 상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아직은 여유가 있지만, 오늘(20일) 오전부터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노동규 기자. (네, 서울 요금소입니다.)  벌써 막히는 구간은 없겠죠??

<기자> 

네, 어제 귀경 차량으로 온종일 꽉 막혔던 고속도로는 지금은 모든 구간에 걸쳐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오전 10시를 지나면서 귀경차량이 몰려 다시 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도로공사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또 이미 귀경하셨다가 나들이 가시는 분도 많으실 텐데,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오전까지 안개 끼는 곳이 많을 것으로 보여 운전에 참고하셔야겠습니다.

고속도로 화면 보시겠습니다.

먼저 어제 정체가 제일 심했던 경부고속도로입니다.

안성휴게소 부근 구간 양방향 모두 원활한 소통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고속도로 서평택 부근입니다.

광고
광고 영역

보시는 것처럼 차량 흐름 막힘 없지만 안개가 짙습니다.

또 영동고속도로 곳곳에도 안개가 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어제 하루 고속도로를 오간 차량이 516만 대로 집계돼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는데, 오늘도 차량 이용 대수가 399만 대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