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멕시코 허리케인으로 80명 사망…추가피해 우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멕시코를 덮친 열대성 폭풍 '마누엘'과 허리케인 '잉그리드'로 인해 지금까지 적어도 80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멕시코 당국은 그러나 산사태와 폭우로 실종된 사람이 수십 명에 달해 사망자가 더 늘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멕시코에 허리케인과 폭풍이 동시에 상륙한 건 55년 만의 일로, 당국은 국토의 3분의 2 가량이 피해를 본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유덕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