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미-중 외교장관 "북핵 논의, 합의 이를 것"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중국의 왕이 외교부장은 6자 회담 재개와 한반도 비핵화 과정의 실질적인 진전을 위해 미-중 간에 새롭고 중요한 합의에 이를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이 부장은 오늘(20일) 워싱턴에서 열린 미중 외교장관 회담에서 "한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의 평화, 안정 유지는 중국과 미국의 공동이익에 부합한다"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케리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핵 도전과 두 나라의 공동 목표인 한반도 비핵화를 다루는데 중국의 역할은 아주 특별하다고 지적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성철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