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18명이 숨지고 62명이 다쳤습니다.
아직 폭탄 테러 주체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12개 이상의 마을과 도시에서 최소 14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39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바그다드에서는 시의회 의장이 암살 기도를 가까스로 모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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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폭탄테러가 일어나 최소 18명이 숨지고 62명이 다쳤습니다.
아직 폭탄 테러 주체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에도 12개 이상의 마을과 도시에서 최소 14대의 차량 폭탄 테러가 잇따라 발생해 최소 39명이 숨졌습니다.
당시 바그다드에서는 시의회 의장이 암살 기도를 가까스로 모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