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는 추석을 맞아 어제(16일) 수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송편빚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핀란드와 몽골, 멕시코, 브라질, 중국 등 12개 나라에서 온 학생 100여 명과 외국인 교원들이 참여했는데요.
외국인 유학생들은 서투른 솜씨지만 송편을 빚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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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는 추석을 맞아 어제(16일) 수원 자연과학캠퍼스에서 외국인들을 위한 송편빚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 행사에는 핀란드와 몽골, 멕시코, 브라질, 중국 등 12개 나라에서 온 학생 100여 명과 외국인 교원들이 참여했는데요.
외국인 유학생들은 서투른 솜씨지만 송편을 빚으며 화기애애한 시간을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