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6일) 저녁 7시 반쯤 충남 서산시 성연면에서 회사 통근버스가 앞서 가던 다른 통근버스를 들이받으면서 3중 추돌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 2대와 승용차 2대에 타고 있던 38살 장 모 씨 등 3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통근버스 운전자 55살 홍 모 씨가 속도를 줄이지 못해 서행하던 앞차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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