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제1비서가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클럽 역도대회 경기장을 찾아 우리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치는 모습이 북한 TV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김 비서는 또, 시상식 때 인공기와 태극기가 동시에 올라가는 모습도 관람석에서 지켜봤습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극기 계양과 애국가 연주를 허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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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북한 제1비서가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클럽 역도대회 경기장을 찾아 우리 선수들의 선전에 박수를 치는 모습이 북한 TV를 통해 공개됐습니다.
김 비서는 또, 시상식 때 인공기와 태극기가 동시에 올라가는 모습도 관람석에서 지켜봤습니다.
북한은 이번 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태극기 계양과 애국가 연주를 허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