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는 추석 연휴 전날인 17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4개 공항(인천국제공항 제외)에서 122편의 항공 임시편을 추가 운행하고 공항시설과 장비를 특별점검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한국공항공사에 따르면 추석 연휴기간 중 이들 14개 공항은 출발 기준으로 평시 대비 3.6% 늘어난 총 3천520편을 운항한다.
또 여객터미널과 주차장에 안내 요원을 24시간 배치해 여객과 화물 증가에 따른 혼잡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