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새누리당은 오늘(16일) 당정협의를 열어 내년도 사병월급을 올해보다 15% 인상하기로 했습니다.
당정 협의대로 예산인이 최종 확정되면 사병월급은 올해 11만 7천 원에서 내년에는 13만 4천500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당정은 또 복지 예산을 사상 처음으로 100조 원 이상 편성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당의 요구 등을 반영해 오는 26일 새해 예산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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