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3일 개최된 제1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강남구 3곳에 관광호텔을 새로 짓는 계획을 통과시켰습니다.
우선 지하철 3호선 양재역과 가까운 강남구 도곡동 946-12에는 지하 5층∼지상 18층, 146개 객실 규모의 호텔이 건립될 예정입니다.
지하철 2호선 역삼역 부근 역삼동 776-19에는 지하 3층∼지상 13층, 101개 객실 규모의 호텔이 들어서고, 9호선 신논현역 근처 논현동 201-11에는 지하 5층∼지상 18층, 173개 객실 규모의 호텔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호텔 신축을 위해 관광숙박시설 확충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3개 지역의 용적률을 완화할 수 있도록 허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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