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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학생 1068명 수용 기숙사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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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자대학교의 기숙사 신축계획이 제15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성신여대는 부근 돈암동 84-91 등 6천186㎡를 학교 부지로 편입해 1천 68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기숙사를 지을 계획입니다.

성신여대는 기숙사 확보율이 재학생 1만 888명을 기준으로 2.8%로 서울시내 대학 평균인 11%보다 현저히 낮은 수준이었으나 이번 기숙사가 신축되면 수용률이 11%까지 늘어납니다.

서울시는 2014년까지 시내 대학들의 기숙사 5천224실을 확보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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