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출구전략에 따른 변동성 확대 등으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12 거래일째 자금이 빠져나갔습니다.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2일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3,484억원이 빠져나가 12일째 순유출을 기록하면서, 순 유출규모로는 지난 2월이후 약 7개월만에 최대칩니다.
국내 주식형펀드는 지난해 말 17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한 이후 8개월여 만에 최장 기간 순유출 상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같은 자금이탈은 최근 코스피가 급등하면서 투자자들이 현 시점을 '환매 적기'로 여기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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