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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호 태풍 '마니', 내일 日관동지역 상륙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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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마니'가 내일 오전 일본 열도 중앙 도카이와 간토 지역에 매우 가까이 접근하거나 상륙할 것으로 보입니다.

마니는 중심기압 985헥토파스칼(h㎩), 최대풍속 초속 23m, 최대순간 풍속 35m의 대형 태풍으로, 오늘(15일) 오전 6시 현재 시속 25㎞의 속도로 일본열도를 향해 북상 중입니다.

태풍 마니의 접근으로 내일 아침까지 도카이와 긴키 지역에 최대 600mm, 간토 지역에 350mm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일본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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