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2천억원 어음 사기' 구자원 LIG회장 법정구속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경영권을 유지하기 위해 2천억 원대의 사기성 기업어음을 발행한 혐의로 기소된 구자원 LIG그룹 회장이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습니다.

또 아들 구본상 LIG 넥스원 부회장은 징역 8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 재판부는 "주주와 채권자에게 예측하지 못한 피해를 주고 자유주의적 시장경제의 질서를 무너뜨리는 매우 중대한 기업범죄"라며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